이름 : 관리자 등록일 : 2018-08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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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미소리 아련하게 들리는 한여름.. 시원한 콩숙수 한사발이 간절히 생각나는데요~ 8일 나래반 친구들의 콩숙수 만들기 가사활동이 있었답니다. 고명으로 올릴 오이도 썰고, 삶은 달걀 껍질도 벗기고 삶은 국수를 찬물에 헹구어 예쁘게 사리를 만들어 봅니다. 서툴고.. 힘들었지만 직접 만든 콩숙수의 맛을 어디에 비교할 수 있을까요.. 함께 맛있게 먹은뒤 마무리 설거지도 함께 하며 자립생활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