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김하늘양의 생일파티가 20일(목)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.
센터의 큰언니로 항상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.
민수군은 '누나 생일 축하해~' 라며 생일을 축하해 주었고,
혜빈씨는 '언니 생일 축하해~'라고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.
같은 나래반 채린씨는 '하늘이 언니 엄마 말씀 잘 들어, 생일 축하해~'라며
함박 웃음을 보이기도 했습니다.
하늘씨~
31살 의젓한 숙녀가 되었으니, 더욱 성숙한 하늘씨 모습 기대하겠습니다..
감기 걸리지 말고, 항상 건강하세요~
생일 축하합니다~